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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당자 : 영영교사
2020년 4월 식생활 교육 자료 - 전염병 및 식중독 주의
작성자 장순필 등록일 20.04.06 조회수 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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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염병 및 식중독 주의

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4월 도시락 등에 의한 식중독 발생 주의가 필요합니다.

식약처가 집계한 최근 5년간 식중독 발생현황을 보면 4월부터 6월까지 발생한 식중독이 98건으로 전체 식중독 환자의 평균 28%가 이 기간에 발생했습니다.

발생 원인

온도가 높을수록, 노출시간이 길어질수록, 식중독 균수는 빠르게 증가!”

위험온도(5~60)에서 음식물이 2시간 이상 노출되는 경우, 병원성 대장균 등 식중독 균수가 급격히 증가됩니다.

자동차 트렁크에 식품보관 주의

자동차 트렁크는 외부보다 온도가 높기 때문에 세균 증식이 잘 됩니다. 햇빛이 닿는 공간이나 자동차 트렁크에 식품을 실을 경우 아이스박스 등에 보관합니다.

예방법

STEP 1. 조리 전 올바른 손 씻기

올바른 손씻기 6단계

STEP 2. 위생적으로 만들기

- 과일·채소류는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깨끗이 씻기

- 조리음식은 중부(75이상)까지 완전히 익히기

STEP 3. 구분해서 담기

- 따뜻한 식품과 차가운 식픔은 별도 용기에 따로 담기 () 김밥과 과일

-마실 물은 집에서 미리 준비해 가기

STEP 4. 아이스박스 운반

- 실온에서 2시간 이상 보관하지 않기

STEP 5. 식사 전 반드시 손씻기

STEP 6. 장시간 상온 보관 식품 폐기

- 장시간 실온, 자동차 트렁크 등에 보관된 음식은 먹지 않기

- 남은 음식은 폐기하기

올바른 냉장고 보관법

1. 적정 냉장 온도 0~5, 냉동온도 18이하

- 적정온도를 지키지 않을시 쉽게 상하거나 얼 수 있다.

2. 뜨거운 음식 넣지 말기

- 냉장고에 조리한 음식을 충분히 식히지 않고 보관 시 냉장고 내부 온도가 상승해 다른 음식의 신선도에 영향을 준다.

3. 음식물 쓰레기 냉장·냉동 보관 금물

- 음식물 쓰레기를 보관한 냉동실 해당 칸의 세균 측정 시 기준치의 50배 수준의 세균이 검출되었다. 세균이 보관 중인 식재료나 음식으로 옮겨가 번식할 수 있다.

4. 식품별 보관법

과일과 채소: 손실하지 않은 채소와 과일은 신문지에 싸서 보관하고, 씻은 채소와 과일 은 물기를 완전히 뺀 후 보관한다.

고기: 장시간 보관할 때는 냉동, 단기간 보관할 때는 표면에 식용유를 살짝 발라준다.

달걀: 달걀은 깨끗이 보관하여 물로 닦아서는 안 된다. 달걀의 숨구멍에 세균이 침투할 수 있기 때문이다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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