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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당자 : 영영교사
12월 식품안전 . 영양 식생활 교육2
작성자 최영미 등록일 19.12.26 조회수 1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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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체중 vs 과체중의 원인


저체중 : 장의 소화·흡수 능력 저하!


- 아무리 음식을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대표적인 이유는 위장관의 소화·흡수 기능이 떨어지는 경우이다. 이때는 위장관에서 영양분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에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고 오히려 피로해진다. 그 외에 음식 섭취량 자체가 아예 적거나, 또는 당뇨나 갑상선의 이상과 같은 질환이 있으면 저체중이 발생할 수 있다.

과체중 : 전신 대사 능력 저하!


- 적게 먹어도 살이 자꾸 찌게 되는 것은 전신의 대사 과정에 이상에 생겼기 때문이다. 호르몬의 균형이 깨지게 되면 우리 몸은 스스로 위기라고 판단하여 작은 에너지라도 자꾸저장하려고 하기 때문에 과체중이 되기 쉽다. 그 외에 음식 섭취량 자체는 매우 많은데 활동량이 지나치게 적을 때도 과체중이 될 수 있다.

3. 저체중 vs 과체중의 공통점


공통점 : 불규칙한 생활습관
식사 제때 하지 않고 수면 시간이 일정치가 않다. 쉽게 예를 들면 과체중인 남자와 저체중인 남자가 군대에 가게 되면, 과체중인 남자는 살이 빠지고 저체중인 남자는 살이 찌게 된다. 그 이유는 제시간에 밥먹고, 제시간에 잠자기 때문에 흐트러져 있던 몸의 균형이 바로 잡히면서 정상 체중으로 돌아오게 되기 때문이지만 말년병이 되면 다시 과체중과 저체중으로 돌아오는데 그 이유는 제대를 앞두고 다시 생활을 방심하게 되기 때문이다. 먼저 저체중과 과체중을 고치려면 생활부터 규칙적으로 바로잡아야 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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